정보 사회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정보를 처리하는 장치이다보니 그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는데, 미래 사회에는 ‘우리가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는지 조차 모를 만큼’ 도처에 컴퓨터가 존재할 지도 모른다. 아니, 이미 우리는 그런 시대에 살고 있다.